KTX 노선별 장단점 & 첫차·막차 시간표 총정리
서울, 용산,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KTX는 대한민국 주요 도시를 잇는 핵심 교통 수단입니다. 각 역은 접근성과 연결 노선에서 차별화된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 여행이나 업무 계획 시 이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역은 경부선과 경전선 등 주요 노선이 교차하는 가장 큰 허브로, 전국 각지로 향하는 열차가 많아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반면 용산역은 호남선과 전라선 중심으로, 서남부 지역으로의 이동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청량리역은 강릉, 안동 등 동부 내륙 방면으로 가는 강릉선과 중앙선 KTX의 출발점으로, 동해안이나 중부 내륙 여행에 유리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각 역의 장단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요일별 첫차와 막차 시간표를 제공하여 여러분의 효율적인 이동을 돕겠습니다. 🚄✨
🚄 서울역 출발
- 경부선 (서울–부산)
정차역: 서울, 광명, 천안아산, 오송, 대전, 김천구미, 동대구, 밀양, 구포, 부산
- 장점: 편수 많음, 빠른 이동, 환승 편리, 좌석 다양
- 단점: 성수기 혼잡, 정차 패턴 다양, 도심 접근 혼잡
평일
- 첫차: 05:15 (서울→부산 약 2시간 30분)
- 막차: 22:00 (서울→부산 약 2시간 40분)
- 배차 간격: 출퇴근·주말 10~20분, 평시 20~40분
- 주말/공휴일
- 첫차: 05:15
- 막차: 22:30

배차 간격: 오전·오후 혼잡 시간대 10~15분
- 경전선 (서울–진주)
정차역: 서울, 광명, 천안아산, 오송, 대전, 김천구미, 동대구, 밀양, 진영, 창원중앙, 창원, 마산, 진주
장점: 경남권 직결, 산업·관광 수요 모두 충족
단점: 편수 적음, 일부 구간 저속, 혼잡 변동
평일
- 첫차: 06:15
- 막차: 18:15
- 배차 간격: 2~3시간
- 주말/공휴일
- 첫차: 06:15
- 막차: 20:15
배차 간격: 2시간 내외
- 강릉선 (서울–강릉)
정차역: 서울, 청량리, 상봉, 양평, 만종, 횡성, 둔내, 평창, 진부, 정동진, 강릉
- 장점: 동해안·평창권 접근 최적, 관광역 정차, KTX-이음 쾌적
- 단점: 성수기 매진, 수하물 제약, 기상 변수
평일
- 첫차: 05:11
- 막차: 22:11
- 배차 간격: 1~2시간
- 주말/공휴일
- 첫차: 05:11
- 막차: 22:30
배차 간격: 1시간~1시간 30분
🚄 용산역 출발
- 호남선 (용산–목포)
정차역: 용산, 광명, 천안아산, 오송, 공주, 익산, 정읍, 광주송정, 나주, 목포
- 장점: 광주·목포까지 빠름, 편수 많음, 서남권 접근 용이
- 단점: 귀성·연휴 혼잡, 정차 패턴 차이, 서울역 환승 필요

평일
- 첫차: 05:10
- 막차: 22:25
- 배차 간격: 30~60분
- 주말/공휴일
- 첫차: 05:10
- 막차: 22:40
배차 간격: 30~50분
- 전라선 (용산–여수엑스포)
정차역: 용산, 광명, 천안아산, 오송, 공주, 익산, 전주, 남원, 곡성, 구례구, 순천, 여천, 여수엑스포
- 장점: 전주·남원·순천·여수 직결, 축제·관광 강점, 바다 접근 용이
- 단점: 편수 적음, 일부 구간 저속, 성수기 매진
평일
- 첫차: 05:10
- 막차: 21:50
- 배차 간격: 2~3시간
- 주말/공휴일
- 첫차: 05:10
- 막차: 22:10
배차 간격: 2시간 내외
🚄 청량리역 출발
- 중앙선 (청량리–안동)
정차역: 청량리, 양평, 만종, 원주, 제천, 단양, 풍기, 영주, 안동
- 장점: 소백산·남한강 경관, KTX-이음 쾌적, 중부 내륙 접근성
- 단점: 편수·좌석 제한, 일부 구간 저속, 정차 패턴 상이
평일
- 첫차: 06:00
- 막차: 20:40
- 배차 간격: 2~3시간
- 주말/공휴일
- 첫차: 06:00
- 막차: 21:00
배차 간격: 2시간 내외
💡 활용 팁
첫차·막차 시간은 여행·업무 계획 세울 때 필수 체크
주말·공휴일은 막차 시간이 평일보다 조금 늦는 경우 있음
성수기엔 첫차·막차 모두 매진 가능성 높으니 사전 예매 필수
인접역(광명, 천안아산 등)에서 탑승하면 좌석 확보 확률↑
이번 글이 여행 준비나 일정 계획에 작은 길잡이가 되었길 바라요.기차 창밖으로 스치는 풍경처럼, 앞으로의 하루하루가 설렘과 여유로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힘차게 달리는 열차처럼, 여러분들의 여정도 멋진 순간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그리고 따뜻한 귀향길 되세요.
